업종별 광고 상품 · 소프트웨어 GTM
기능 목록으로는 그 도구가 내 업무의 어디에 들어오는지 알기 어려워요. 애딧은 실제 제품 화면과 쓰는 순서를 테크·비즈니스 매거진의 콘텐츠로 만들어, 독자가 도구를 비교하며 읽는 자리에 올려요.



기능을 나열한 배너로는 그 도구가 내 문제를 푸는지 판단할 수 없어요. 판단은 화면을 보고 쓰는 순서를 이해한 다음에 일어나는데, 배너에는 그 과정을 담을 자리가 없어요.
해외에서 만든 제품은 한 겹이 더 있어요. 한국 사용자는 그 제품을 처음 보기 때문에 믿을 만한 회사인지부터 확인하는데, 영문 리뷰와 앱스토어 순위는 한국어 검색 결과에 잘 걸리지 않아요.
성과형 광고로 설치를 모으면 집행하는 동안에는 숫자가 올라가요. 다만 집행을 멈추면 유입도 같이 멈추고, 매거진 게시물은 발행 뒤에도 검색과 추천 피드에 남아서 다음 달에도 읽혀요.
기능 목록 대신 실제 화면과 쓰는 순서를 콘텐츠로 만들어요. 테크·프로덕트 매거진은 독자가 도구를 비교하며 읽는 채널이라 화면이 그대로 설명이 돼요.
해외 제품 설명을 번역만 하지 않아요. 한국 사용자가 이미 쓰는 도구 사이에서 어디에 놓이는 제품인지부터 쓰고, 그 문장을 발행 전에 확인받아요.
매거진 게시물은 발행 뒤에도 검색과 추천 피드에 남아요. 집행을 멈춘 뒤에도 그 글은 같은 자리에 있어서 계속 읽혀요.
댓글과 저장 수로 어느 메시지가 통했는지 보고 다음 콘텐츠에 반영해요. 리포트에는 채널별 수치와 게시물 링크를 함께 담아요.

AI 소셜 앱 출시
출시 7일 만에 매출 상위 3위에 올랐고, 서비스는 매각까지 이어졌어요
신뢰제품 화면과 쓰는 순서를 테크·비즈니스 매거진이 다뤄요.
실무자 크리에이터가 자기 업무에 써 보고 말해요.
써 본 사용자의 짧은 영상으로 볼륨을 만들어요.
제품 화면과 쓰는 순서를 콘텐츠로 옮기려면, 그 제품이 왜 그 순서로 만들어졌는지 읽을 수 있어야 해요. 기획안을 써 보고 직접 사용자를 모아 본 사람이 원고를 잡아요.
토스최형빈 대표가 토스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제품을 만들었어요. 기능 목록이 아니라 쓰는 순서로 설명하는 법을 거기서 익혔어요.
꼬끼오알람헬스케어·웰니스 앱 꼬끼오알람을 혼자 만들어 MAU 20만 명까지 키웠어요. 알리고 사용자 후기를 모으는 일까지 직접 했어요.
브랜드가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봐요. 경쟁 브랜드가 애딧 네트워크 어느 채널에 나갔는지 함께 보고 이번 캠페인이 풀 문제를 정해요.
목표와 예산, 일정에 맞춰 부문 조합과 메시지를 짜 드려요.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에 둘지까지 정해요.
후보 채널을 단가·발행 가능일과 함께 드려요. 여기서 고르시면 예약이 잡혀요.
채널에 맞춰 콘텐츠를 만들고 초안을 보내 드려요. 확인을 받은 뒤에 발행돼요.
정한 날짜에 채널에 올라가요. 진행 상황은 캠페인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채널별 도달과 저장·공유, 발행 게시물 링크를 정리해 드려요.




























집행 자체는 가능해요. 계약과 정산 방식은 회사 형태에 따라 달라서 상담할 때 함께 정해요.
영문 자료와 제품 화면을 주시면 한국어 콘텐츠는 매거진 에디터가 만들어요. 발행 전에 초안을 보내 드려서 용어와 표기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보장하지 않아요. 저희가 파는 것은 채널과 콘텐츠예요. 집행이 끝나면 채널별 도달과 저장·공유를 리포트로 드리고 발행 게시물 링크도 함께 드려요.
테크와 비즈니스 결의 매거진을 함께 봐요. 제품이 푸는 문제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채널을 섞기도 하고, 후보 채널은 단가와 함께 미리 드려요.
Meta 공식 파트너애딧앤아크는 매쉬업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메타 공식 파트너예요. 지금까지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포함해 광고주 210곳 이상이 애딧 네트워크에서 캠페인을 집행했고, 집행 방식과 팀에 대한 판단은 아래 기사에서 보실 수 있어요.
목표와 예산, 일정을 알려주시면 전략과 애딧 네트워크 구성, 견적까지 정리해 드려요.
24시간 안에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