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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t 0Day · AX 사업부

ADIT 0DAY

그 반복 업무, 1년에 얼마짜리인지 아세요?

0day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을 먼저 찾는다는 보안 용어예요.

저희 과금 구조와 같은 말이에요. 2주 동안 업무 흐름을 뜯어보고 항목마다 연간 절감 추정액을 드린 뒤, 고객이 인정한 금액에만 청구해요. 못 찾으면 청구서도 없어요.

KAIST 출신 여덟 명이 만든 AI Native 컴퍼니, 애딧앤아크 AX 엔지니어가 직접 들어가요
adit0day @ workflow

$ adit0day scan --target ./work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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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진단에 걸리는 기간

fee_on_accepted
10%

인정한 연간 절감 추정액 중 청구 비율

fee_if_none
0원

못 찾았을 때 청구액

$

누가 뜯어보는지부터 보세요

팀 전원이 KAIST 출신이고, 전원이 자기 업무를 AI로 다시 짜 본 사람들이에요. 여덟 명이 네 개 사업부와 100개가 넘는 매거진 네트워크를 굴리는데, 그게 가능한 이유가 지금 팔려는 방법 그 자체예요.

애딧앤아크

Adit Lens MCP, 캠페인 제안 자동화, 정산 파이프라인을 직접 만들어 매일 돌려요. 팔려고 만든 물건이 아니라서 데모 화면이 없고, 대신 지금 운영 중인 시스템을 그대로 보여 드려요.

토스

최형빈 대표가 고등학생 때 토스 최연소 프로덕트 오너로 일했어요. 제품을 만들어 본 사람이 업무를 뜯어봐요.

어디서 얼마가 새는지 모르면 줄일 수도 없어요

반복 업무는 비용으로 안 잡혀요

반복 업무는 사람이 하고 있어서 비용으로 잡히지 않아요. 제안서 한 건에 몇 시간이 들어가는지, 정산 마감에 며칠이 붙는지 아무도 세지 않으니까 1년에 얼마인지도 모르는 채로 지나가요.

상담할 곳이 대기업 쪽에만 있어요

AX 수요는 대기업에서 중견·중소기업으로 내려오고 있는데 공급자는 여전히 대기업 SI와 컨설팅펌에 몰려 있어요. 직원 10명에서 100명 규모 회사는 상담할 곳 자체가 마땅치 않아요.

줄었는지와 상관없이 청구돼요

그쪽은 시간과 투입 인력으로 청구해요. 최소 계약이 수억 원부터 시작하는데 도입한 뒤 얼마가 줄었는지는 계약서에 없어서, 결과가 안 나와도 청구서는 그대로 나와요.

대형 SI·컨설팅, 교육업체와 이렇게 달라요

대형 SI·컨설팅AI 교육업체Adit 0Day
과금 방식투입 시간과 인력 단위강의 회차 단위찾아낸 비효율의 절감액 기준
최소 계약수억 원부터수백만 원부터못 찾으면 0원
결과 책임도입 후 절감액은 계약 밖수강 이후는 회사 몫고객이 인정한 절감액에만 청구
판단 근거방법론과 레퍼런스강사 개인의 사례여덟 명으로 돌리는 자사 운영
주로 맡는 곳대기업업종을 가리지 않음10명에서 100명 규모 미디어·브랜드·대행사

결과 책임 줄이 저희가 감수하는 부분이에요. 나머지 네 줄은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보는 근거예요.

진단만 먼저 하고, 나머지는 결과를 보고 정하시면 돼요

01

Bounty: 2주 진단

현장 인터뷰 3일, 데이터 분석 5일, 리포트 2일로 진행해요. 비효율 항목마다 연간 절감 추정액과 난이도, 권장 순서를 붙이고 상위 세 항목은 동작하는 데모까지 만들어 드려요.

02

인정한 만큼만 청구

고객이 인정한 항목의 연간 절감 추정액 합계에서 10%를 받아요. 찾지 못했거나 인정할 항목이 없으면 청구하지 않아요. 절감액 산정 방식은 착수할 때 서면으로 먼저 합의해요.

03

Session: 직원이 직접 만들기

진단에서 나온 항목을 교재로 써서 직원이 자기 업무를 AI로 다시 짜도록 해요. 반나절 워크숍부터 8주 과정까지 있고, 8주 과정을 마치면 3개월 동안 슬랙 채널로 사후 지원을 해요.

04

Build: 시스템으로 구축

규모가 큰 항목은 4주에서 12주에 걸쳐 실제 시스템으로 만들어요. 단일 업무 자동화부터 부서 단위 워크플로우 재설계까지 범위 기준 고정가로 진행하고, 반복되는 유형은 제품으로 굳혀요.

착수부터 청구까지 2주 안에 끝나요

  1. D+0

    착수 미팅

    진단 범위와 절감액을 세는 공식, 인정 절차를 서면으로 먼저 합의해요. 여기서 정한 공식 밖의 금액은 나중에도 청구하지 않아요.

  2. D+1~3

    현장 인터뷰 3일

    직무별 담당자를 만나 실제로 쓰는 화면을 함께 봐요. 자료 요청과 설문으로는 안 잡히는 반복 작업이 이 자리에서 나와요.

  3. D+4~8

    업무 분석 5일

    업무마다 들어가는 시간을 재고 반복 패턴을 뽑아요. 항목별로 AI로 줄일 수 있는지, 줄이면 연간 얼마인지 판정해요.

  4. 분석과 병행

    데모 제작

    분석과 같이 진행해요. 절감액이 큰 상위 세 항목은 설명 대신 실제로 동작하는 것을 만들어 보여 드려요.

  5. D+9~10

    리포트 제출과 발표 2일

    항목마다 연간 절감 추정액과 난이도, 권장 착수 순서를 붙여 정리해 드려요. 담당자와 결재선이 같이 듣는 자리에서 발표해요.

  6. +5영업일

    인정 회신 5영업일

    항목별로 인정 여부를 회신해 주시면 인정한 항목만 합산해서 청구해요. 회신이 없는 항목은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봐요.

  7. 이후

    다음 단계 제안

    인정한 항목을 교육으로 풀지 구축으로 풀지 나눠서 제안해요.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리포트는 그대로 가져가시면 돼요.

진단이 끝나면 이런 자료가 남아요

  • 비효율 항목 목록과 항목별 연간 절감 추정액
  • 항목별 난이도와 권장 착수 순서
  • 절감액 산정 공식과 계산에 쓴 근거 데이터
  • 상위 세 항목의 동작하는 데모
  • 담당자와 결재선 대상 발표 자료
  • 인정 항목만 반영한 청구 내역

이 일을 맡는 사람들

진단은 대표와 AX 엔지니어가 직접 맡아요. 외주를 쓰지 않아서 인터뷰에서 들은 말이 그대로 데모로 돌아와요.

최형빈

대표

중학교 3학년 때 코로나나우를 만들어 운영했고, 고등학생 때 토스에서 최연소 프로덕트 오너로 일했어요. KAIST 전산학부에 진학한 뒤 애딧앤아크를 창업했어요.

최고수

Executive Staff

AX 연구실에서 일하다 애딧앤아크에 합류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못 찾으면 한 푼도 안 내나요?

네. 진단에서 인정할 항목이 나오지 않으면 청구하지 않아요. 저희가 감수하는 위험이고, 그래서 진단 대상을 저희가 잘 아는 도메인으로 좁혀 두고 있어요.

절감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해당 업무에 들어가는 인력 시간에 시간당 인건비를 곱하거나, 외주비에서 직접 줄어드는 금액으로 계산해요. 어떤 방식으로 셀지는 착수할 때 서면으로 먼저 합의하고 시작해요.

어떤 회사에 맞나요?

광고 대행사, 마케팅 인력 3명에서 10명 규모의 D2C 브랜드, 매거진과 크리에이터 운영사에 먼저 맞춰 두었어요.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 흐름은 저희가 매일 하는 일이라 업무 파악이 빨라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진단은 인정하신 연간 절감 추정액의 10%라서 착수 시점에는 금액이 정해지지 않아요. 교육과 구축은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단 결과를 보고 고정가로 드려요.

광고를 하는 회사가 왜 AX를 하나요?

저희가 먼저 필요해서 만든 것들이라서요. 사람을 늘리는 대신 도구를 만들어서 버텼고, 그때 쌓인 순서와 판정 기준이 지금 파는 방법이에요.

진단만 받고 끝내도 되나요?

괜찮아요. 리포트는 그대로 가져가서 내부에서 직접 개선하셔도 돼요. 교육이나 구축은 필요할 때 이어서 하면 되고, 진단 결과가 그 판단의 근거가 돼요.

애딧을 믿어도 되는 이유

애딧앤아크는 매쉬업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메타 공식 파트너예요. 지금까지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포함해 광고주 210곳 이상이 애딧 네트워크에서 캠페인을 집행했고, 집행 방식과 팀에 대한 판단은 아래 기사에서 보실 수 있어요.

가장 오래 걸리는 업무 하나만 알려 주세요

거기서부터 진단 범위와 일정을 잡아 드려요.

진단은 2주 동안 담당자가 현장에 붙어 있는 일이라 같은 기간에 여러 곳을 맡지 못해요. 리포트만 받고 끝내셔도 되고, 인정하실 항목이 없으면 그때도 청구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