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광고 상품 · 출판
서점 매대와 배너는 표지와 제목까지 전달하고 끝나요. 애딧은 책 안의 문장을 골라 독서·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콘텐츠로 만들고, 출간 주간에 맞춰 여러 채널에 나눠 발행해요.



출간 주간에 예산이 몰리는데 그 주에 살 수 있는 채널은 서점 매대와 배너 광고로 좁아요. 둘 다 표지와 제목까지 전달하고 끝나서 본문이 어떤 글인지는 독자에게 닿지 않아요.
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으로는 이미 구독 중인 독자까지 닿아요. 아직 그 책을 모르는 사람에게 닿으려면 그 사람이 평소 읽는 계정에 책이 올라가야 하는데, 그런 계정을 하나씩 찾아 단가와 일정을 받고 비교하는 일이 담당자 한 사람에게 몰려요.
집행이 끝난 뒤에 남는 자료도 문제예요. 배너는 노출과 클릭 숫자만 남아서 내부 보고에 붙일 결과물이 마땅치 않아요. 매거진에 실린 글은 게시물 링크가 그대로 남아 다음 신간 기획에도 쓸 수 있어요.
책 전체를 요약하지 않아요. 첫 문단이나 목차의 소제목처럼 혼자 떼어놔도 읽히는 대목을 고르고, 편집자가 잡아 둔 홍보 포인트와 맞춰 봐요.
독서·에세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중에서 그 책의 톤과 독자층이 겹치는 곳을 추려 단가와 일정을 함께 드려요. 팔로워 수보다 그 계정이 평소에 무엇을 다루는지를 먼저 봐요.
발행일을 출간 주간 안에 모아요. 며칠 사이에 여러 채널에서 같은 책이 다른 대목으로 올라오면 한 번 보고 지나친 독자가 다시 만나게 돼요.
집행이 끝나면 채널별 도달과 저장·공유 수를 리포트로 드려요. 발행 게시물 링크도 함께 드려서 내부 보고에 그대로 붙일 수 있어요.
신뢰책의 문장을 채널 문법에 맞는 콘텐츠로 옮겨요. 독자가 평소 읽는 자리에 책이 놓여요.
책을 실제로 읽은 크리에이터가 자기 말로 소개해요.
구매한 독자의 인증과 밑줄 사진이 뒤를 받쳐요.
브랜드가 지금 어디서 막히는지부터 봐요. 경쟁 브랜드가 애딧 네트워크 어느 채널에 나갔는지 함께 보고 이번 캠페인이 풀 문제를 정해요.
목표와 예산, 일정에 맞춰 부문 조합과 메시지를 짜 드려요. 무엇을 먼저 말하고 무엇을 뒤에 둘지까지 정해요.
후보 채널을 단가·발행 가능일과 함께 드려요. 여기서 고르시면 예약이 잡혀요.
채널에 맞춰 콘텐츠를 만들고 초안을 보내 드려요. 확인을 받은 뒤에 발행돼요.
정한 날짜에 채널에 올라가요. 진행 상황은 캠페인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채널별 도달과 저장·공유, 발행 게시물 링크를 정리해 드려요.
































채널 수와 콘텐츠 형식에 따라 달라져서 고정 금액을 두지 않았어요. 책의 출간 일정과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짤 수 있는 조합과 견적을 드려요.
책과 보도자료를 주시면 채널에 맞는 콘텐츠는 매거진 에디터가 만들어요. 발행 전에 초안을 보내 드리고 확인을 받은 뒤에 올라가요.
채널마다 다른 대목을 써요. 같은 문장을 여러 곳에 반복하면 독자가 이미 본 글로 인식해서 두 번째부터는 잘 읽히지 않아요.
집행이 끝나면 채널별 도달과 저장·공유가 담긴 리포트를 드려요. 발행 게시물 링크도 함께 드려서 보고 자료에 그대로 넣으실 수 있어요.
Meta 공식 파트너애딧앤아크는 매쉬업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은 메타 공식 파트너예요. 지금까지 대기업과 공공기관을 포함해 광고주 210곳 이상이 애딧 네트워크에서 캠페인을 집행했고, 집행 방식과 팀에 대한 판단은 아래 기사에서 보실 수 있어요.
목표와 예산, 일정을 알려주시면 전략과 애딧 네트워크 구성, 견적까지 정리해 드려요.
24시간 안에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