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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최연소 PO 출신이 창업한 애딧앤아크, 투자 유치

저희 애딧앤아크가 매쉬업벤처스,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어요. 브랜드와 매거진을 잇는 네트워크를 넓히고, 집행 데이터로 매칭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데 쓸 거예요. 머니투데이가 8월 4일 자 기사에서 이 소식을 다뤘어요.

애딧앤아크 시드 투자 유치 발표 이미지
시드 투자 유치 발표 이미지 · 애딧앤아크 제공, 머니투데이 게재

누구와 함께하게 됐나

이번 라운드는 매쉬업벤처스가 이끌었고 카카오벤처스, 베이스벤처스, 비즈까페(BZCF)가 함께했어요. 저희가 이 네 곳과 손잡은 이유는 하나예요. 광고 시장이 매거진 형태의 콘텐츠로 옮겨가고 있다는 판단을 같이 하고 있었어요.

라운드를 주도한 매쉬업벤처스 박은우 부사장은 소비 서비스를 연속으로 성공시킨 창업자와 도메인 전문성을 갖춘 팀의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어요. 저희에게는 그 말이 앞으로 지켜야 할 약속이에요.

저희가 만드는 것

애딧은 브랜드의 제품과 캠페인 목표, 핵심 타깃에 맞는 디지털 매거진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해요. 콘텐츠는 피드, 숏폼, 스토리로 만들고, 지금은 70개가 넘는 인스타그램 디지털 매거진 네트워크에서 패션, 뷰티, 식음료 브랜드의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어요. 어떻게 집행되는지는 이 피드의 광고 사례 글에 그대로 남겨 두고 있어요.

저희가 붙인 이름은 피드 엔진 최적화(Feed Engine Optimization, FEO)예요. 팔로워 수나 과거 조회수에 기대는 대신 AI 모델로 콘텐츠 주제, 이용자 반응, 브랜드 적합도를 읽고, 캠페인마다 쌓이는 집행 성과로 매칭을 다듬어요. 브랜드와 콘텐츠가 추천 알고리즘 안에서 발견되는 방식을 설계하는 일이에요.

투자금으로 할 일

두 가지예요. 브랜드와 매체 네트워크를 더 넓히는 것, 그리고 집행 데이터를 더 많이 쌓아 매칭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것. 최형빈 대표는 이 투자를 바탕으로 K-콘텐츠와 K-컬처를 세계로 확장하는 미디어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했어요.

그 과정에서 나오는 숫자와 사례는 숨기지 않고 이 피드에 계속 올릴게요. 함께 캠페인을 만들고 싶은 브랜드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출처 머니투데이 (2026년 8월 4일, 유니콘팩토리)사진 애딧앤아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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