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로 돌아가기
회사 소식애딧앤아크 × 벤처스퀘어

마이크로진 나이트 두 번째 행사 성료: 창작자 400명 참석

애딧앤아크가 9월 12일 서울 이태원 하우스오브와일드에서 두 번째 마이크로진 나이트를 개최했어요. 독립 매거진과 마이크로미디어를 만드는 창작자 400명 이상이 모여 콘텐츠 제작 경험과 채널 운영 노하우를 나눴어요. 벤처스퀘어가 9월 16일 자 기사에서 이 자리를 다뤘어요.

두 번째 마이크로진 나이트 행사 포스터
2026년 9월 12일 서울 이태원 하우스오브와일드에서 개최한 두 번째 마이크로진 나이트 포스터예요.

400명이 모인 두 번째 자리

애딧앤아크가 9월 12일 서울 이태원 하우스오브와일드에서 두 번째 마이크로진 나이트를 개최했어요. 독립 매거진과 마이크로미디어를 운영하는 창작자 400명 이상이 참석해 각자 만드는 콘텐츠의 제작 경험과 채널을 굴리는 방법을 공유했어요.

첫 행사는 6월 서울 복합문화공간 모데시에서 진행했어요. 두 번째 행사는 장소를 이태원으로 옮겼고, 참석자는 400명을 넘었어요.

혼자 만들던 사람들이 서로를 만났어요

슐튀르미디어와 페이크매거진, 링롱댕매거진을 비롯한 독립 매거진 운영자들이 자리를 채웠어요. 적은 인원이 기획과 촬영, 편집과 발행을 함께 맡는 매체들이라 서로의 운영 방식을 직접 듣고 물어볼 기회가 흔치 않아요.

슐튀르미디어를 운영하는 이정욱 씨는 마이크로진 나이트가 창작자를 연결하고 응원하는 역할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어요. 두 번의 행사 모두 참석자들이 채널 운영에서 겪은 문제와 해결 방법을 서로에게 묻는 자리로 꾸려졌어요.

오가닉 뷰로 커지는 마이크로미디어

“각자의 취향과 시선으로 만든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읽히고 공유되면서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

최형빈 애딧앤아크코퍼레이션 대표

애딧앤아크는 에디토리얼 콘텐츠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미디어 회사예요. 취향이 뚜렷한 작은 매체들이 광고비로 노출을 사는 대신 독자가 스스로 읽고 공유하는 오가닉 뷰로 도달을 만든다는 것이 회사가 보는 변화예요.

애딧앤아크가 맡은 일

애딧앤아크는 마이크로진 나이트를 지원하면서 창작자 사이의 연결을 넓히고 있어요. 개별 채널의 성격에 맞는 브랜드 협업 기회를 연결하는 일과, 채널을 운영하는 데 드는 업무 부담을 줄이는 일을 함께 맡고 있어요.

회사는 이런 지원으로 창작자가 콘텐츠 제작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설명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에서 볼 수 있어요.

출처 벤처스퀘어 (2026년 9월 16일, 이호림 기자)주최 애딧앤아크코퍼레이션이미지 슐튀르미디어
이 글 공유하기

우리 브랜드의 캠페인도 성공하고 싶다면?

브랜드에 맞는 매거진과 콘텐츠 방식을 전문 컨설턴트가 안내해 드려요.